사년정도 함께 했는데 사소한 싸움으로 헤어지고 말았어요.. 뭘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을까요.. 새로운 사람 만나보려고도 했고 욕도 하고 술만 마시기도 했는데 아직도 내심 속으로는 다시 연락 왔으면 좋겠기도 해요 그 쪽은 다 잊어서 연락해도 언제나 내 속이 상하는데도 연락 하고 싶고... 시간이 약이라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는 건 없네요 새로운 여자를 만나서 나한테 했던거 처럼 한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죽을 거 같아요 며칠동안 그 사람 꿈만 꾸고요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은 이불 덮어쓰고 울기만 하고 그냥 오래동안 만난지라 주변이 다 그 사람으로 맞춰져 있으니까 뭘 해도 생각나고... 진짜 죽을거같아요 뭘 해야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