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가 넘어가네요..
많이울고 힘들어하고 잠도잘못자고 뭐만먹어도 체하는
지난2주.이젠 정리해야하는거알지만
미련일지 사랑일지 아직도 그사람 사진도 물건도 정리하지못했습니다. 시간과사람이 약이고 일상으로돌아가
바쁘게살다보면 어느순간 다 잊혀질거라하지만
아직은 그모든게 너무힘들고 상상이안가네요.
지난이주는 헤어짐을 받아들이긴힘들었지만
이제는 헤어짐을 인정하려합니다.
근데...왜이렇게 그사람사진 함께찍은사진은
차마 지우고 물건은 왜 정리가안될까요..
지우면정말후회할것같은데..
꼭 지워야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