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할머니들은 오빠랑 동생만 편애하고 아빠는 내편이였는데 아빠 이제 안계시고..가운데 껴있는거 진짜 서럽다.. 나 아직 중학생인데 집안일 나한테 다 시키고.. 빨래 설겆이 청소 오빠는 아무것도 안하고.. 오늘은 엄마가 빨래하고있는데 할머니가 왜 나 안시키냐고 할때 진짜 울뻔.. 나 친구들이랑도 잘 못놀고 맨날 동생 보는데 집안일까지 시키고.. 오빠는 진짜 절대 안시킴... 동생은 어려서 못하고... 오늘 할머니가 동생 데리고 놀러가서 오랜만에 친구랑 놀았는데 엄마가 방충망? 닫으라고 했는데 난 나가있고 오빠는 집에있었는데 그럼 오빠가 닫아야되는거아닌가.. 그게 맞는건데 안닫아놨다고 엄마가 독설 오지게 함 그거 하나 못닫았다고 사회생활 못하는것도 아닌데... 동생이 잘못해서 화내면 되려 내가 더 혼나고 동생은 말 ㅈㄴ 안듣고.. 오빠는 뭐..ㅋㅋ 그냥 우리 가족들은 나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거같아.. 내가 집안일 해야지 착하다고 웃어주고ㅋㅋㅋㅋ 나 왜 낳았지.. 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