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가 없는 것 같아서....
으르렁 하고 인사하려고 멤버들이 마이크랑 물 같은.거 가지러가는데...
민석이가 앉아서 안 일어나는거야...
뭐하나 봤더니...ㅠ.ㅠ
누가 물을 엎질렀는지...무대에 쏟아진 물 닦고 있는거 있지....ㅠ.ㅠ
아으~~우리 깔끄미~~~
행동 하나하나 이뻐죽겠어~~
마지막에 빛 부를 때는 무대 이쪽 끝부터 저쪽까지 방방 뛰어다니며 방긋방긋 웃고 인사해주는데...ㅠ.ㅠ
어찌나 이쁜지....
특히 형아들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흐믓하더라~
조미형아 신동형아 창민형아 등등 민석이 안아주는데 흐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