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이 워낙에 보수적이라서ㅠㅠ 어디 서울 한 번 가는것도 꼬치꼬치 캐묻고 그럼ㅠㅠㅠㅠㅠ하..세상도 위험하고 엄마 아빠가 나 걱정하는건 알겠는데...성인 되서도 그럴거 같아서ㅠ
나 진심 이때까지 가출은 꿈도 못꾸고ㅋ..
외박 한 번 한번도 안 해봄. 흔히 그 친구집에서 자는거 그것도 안 해봄...내가 간이 쪼달려서 그런것도 있긴 있음ㅋㅋㅋ
그래서 난 지금 슴콘 간 애들도 부럽고 새벽에 혼자서 지금 영화보는 것도 부러워...비록 무서워서 그런거지만...자유로워 보인당..나쵸도 맛있어 보여..영화관 나쵸 한 번도 안먹어봤는데..치즈소스......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