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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서라도 만질 수가 없아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Oh baby don’t you know 내 이름도 모르죠
오늘도 밤새도록 맘 졸이고 그대 바라보고 있죠

Oh so beautiful 손에 쥔 당신의 독사진
세상의 환호성에 파묻힌 내 미친 사랑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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