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와 크리스탈이 인터뷰 도중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는
후기가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 글은 f(x)를 인터뷰했다는
A씨가 10일 오전11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고딩 그리고 f(x)'라는 제목의 사진과 함께 올린 글.
이 글에서 A씨는 "설리, 크리스탈은 애들이 기본조차 안 되어 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며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나 성공할 듯한 타입" 이라고 전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글과 사진을 캡처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했고 순식간에 논란을 낳았다.
더구나 이날 CF촬영 현장에 함께 있었다던 또 다른 네티즌이
트위터에 올렸다는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 라는 글과 같은 현장 사진도 더해져 이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문에 확신을 더해줬다.
논란이 계속되자 A씨는 이전 글을 삭제하고 다시 미니홈피에 글을 남겼다.(?)
"그날의 상황에 대해 몇 마디 덧붙이자면 f(x)가 현장에 도착한건 아침 9시가 조금 넘은 시간.
조금전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들은 전날 밤샘 촬영이 있었고
이른 인터뷰 일정으로 인해 아침조차 못 먹은 공복이었던...
우리 팀 역시 너무 이른 인터뷰 일정으로 모두가 피곤했던 듯...
큰 오해가 없기를" 이라며 다시 한 번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100% 소속사의 압박... ㅋㅋㅋㅋㅋㅋ)
일부 네티즌들은 "그날따라 좀 피곤했을수도 있고 별 의도 아니었는데
상대방이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 것" 이라며 크리스탈과 설리를 옹호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 "프로면 프로답게 컨디션이 안 좋아도 컨트롤 할 줄 알아야한다"라며
크리스탈과 설리의 불성실한 태도를 비난하는 의견을 내세우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편, 앞서 크리스탈은 지난 6월 5일 밤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태진아가
마야에게 전화퀴즈를 낼 때 고개를 숙이고 발을 흔드는 모습이 방송돼
시청자들로부터 "예의가 없다" 는 항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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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레알 싸가지 개념종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개념종범정도가 아니라 완전 인간쓰레기잖아 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기사는 3년전인 2010년 8월 에 나온 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