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우민 보고 왔더니 오늘은 더 보고 싶다. 봐도 본것같지가 않고 덜 본것 같아.
대체 난 저 아이를 왜 좋아하고 있는거지? 가끔은 그런 의문이 든다. 우민이의 사소한 몸짓, 변화에 민감하게 생각되어지고... 우민이는 날 모르는데 내삶에 우민이는 중요한 사람...
우리 우민이 어제 많이 힘들었을텐데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해외공연 가네... 에너지 방전 안되도록 관리 잘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출국하며 환하게 웃는 우민이 사진 보니까 나까지 기분 좋아져~
우민아~ 격하게 아낀다. 그리고 항상 너의 곁에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