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으르렁때도 딱히 엑소에게 흥미가 없었음
근데 이 꿈을 꾼 이후로 걍 바로 입덕ㅋㅋㅋ
꿈이웃긴게 내가 재벌집딸이였어 그래서 상위 몇퍼만 갈수있는 호텔에 갔는데 걍 츄리닝차림으로 호텔안을 돌아다니고있었어 근데 막 웅성거리더니 들어보니까 그호텔에 엑소가 공연을 왔다는거야 그러더니 엑소애들이 막 기자들하고 경호원들 사이에서 나오더라 그냥 구경삼아서 나도 그쪽으로 가봤지 근데 갑자기 누가 내손을 잡고 뛰는거야 기자들을 뚫고 그게 도경수였어ㅋㅋㅋㅋㅋ그래서 호텔이 엄청 큰데 같이 손잡고 뛰고 내가모자를 쓰고있었는데 사람들이 도경수 알아보니까 내 모자쓰고 어깨동무했다가 내허리에 손올렸다가 벤치에 앉아있기도하고 그러다그 어느순간 깻는데 깨자마자 디오 검색하고 바로입덕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최애는 찬열
또 찬열이 꿈에 나왔었음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