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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14.08.16 그것이 알고싶다. -밀실화재 미스터리 - 보셨나요?

언론통제 |2014.08.17 12:03
조회 2,508 |추천 10

어제 방영이 되고 난후에

 

그간 방영되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랑 사뭇 다른 점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포털사이트에 -그것이 알고싶다- 라는 기사가  단 한개도 안올라왔다는 것이죠.

 

 원래 방영 되고 난 후에는 실시간으로 기사가 올라와 사람들의 생각을 감지할 수 있었는데

 

 어제 방송 된 그것이 알고싶다는 그런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문제는 역시 방송 내용이겠죠. 

 

  역시 어제도 누가봐도 범인인데 법만 범인이 아니라는 쓰레기 같은 놈이 나왔습니다.

 

 만약, 이 일에만 집중되었다면 기사 통제? (저는 언론통제라고 생각합니다만..)

  는 없었겠죠.

 

  저번주에 있었던 애들 입양해서 애들 몇명 실종하고 죽였을거라 추정하는 싸이코 부부와는

 

 사뭇 다른 얘기일수도 있을겁니다. 그들은 법 위에 군림한다고 할수 있었던자였으니까요.

 

그러나 어제는 달랐죠..

 

  순전히 경찰의 초동수사 실패. 그리고 부검의의 어이없는 부검결과  ..

 

  그리고 그 증거를 가지고 이루어진 재판..

 

  어제 핵심은 이거였습니다.

 

  또 하나의 살인 사이코를 소개하는 편이기도 하였지만

 

   -국과수가 잘못된 판단으로 사인을 결정해버리면 그걸 번복할 어떠한 사안이 없다-

 

 라는 것...

 

 몇몇 법의 학자 조차도 그 부검결과가 잘못되었고

 

  몇몇은 잘못되었더라도 처음 부검한 사람에게 소명할 기회, 즉 다시 번복할 기회를

 

 주자고 얘기하였지만 국과수 부검의는 자기 얼굴까지 공개하며 쿨하게 자긴 잘못없다며

거부.ㅎ

 

  국과수의 클라스를 알수 있는 방송이었죠.

 

   요새 유병언사체 부검결과때문에 국과수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기사도 떴네요. 유병언 부검결과에 대해서 국과수가 쉬쉬 하고 있다고..

 

 이런 마당에   자기 자존심때문에 자기 소견을 굽히지 않아

 

    한 억울하게 돌아가신 희생자가 누가봐도 범인이 따로 있는데

 그 부검의가 지 꼴리는데로 적은종이쪼가리 하나때문에

 

   범인을 법의 이름으로 놓아주게 되었는데 어느 누가 화가 안나겠습니까?

 

  전 어제 국과수의 문제점을 고발한 그것이 알고싶다 기사가

 

다음이 든 네이트든 포털사이트에 열리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이슈가 되고

 

 뭐 국과수가 조금은 자기 밥그릇만챙기는 그런 데가 아니라

 

 정말 국가를 대표하는 과학수사의 요지가 될터이죠..

 

 그게 아니더라도 어제 방송된 밀실화재의 진짜 범인을 잡아내서

 

 그 억울한 희생자의 영혼이라도 달래주었으면 합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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