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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의 빙구스러움 기록 그 첫번째

음란마귀 |2014.08.17 18:19
조회 3,477 |추천 33
음.. 어.. 안녕하세요ㅎ.ㅎ 맨날 구경만하다가
저도 저희 달짱의 긔욤을 멀리 터트리고 싶어서요ㅜㅠ
일단 소개부터 갑니ㄷㅏ♥



사진에서부터 느껴집니다
저희 달이의 도도한 빙구스러움이...!
ㅋㅋㅋㅋㅋ
이름은 달이고 성이 박이에요 풀네임이 박달.
애칭은 달짱, 달짜응, 다루다루 등 수없이 많습니다만
달짱을 제일 많이써요..♡

2013년 10월 10일에 태어나 2014년 1월 28일에
저희집에 왔답니다^ㅡ^



다른 냥이들은
'차갑고 도도하지만 내집사에게만은 다정하겠지..'라면
저희 달이는 누구에게나 언제나 항상 다정합니다ㅎ..

달이가 발냄새를 맡는다면 그뒤부터 당신은 달이의
친구..랄까요 달이는 발냄새를 맡음으로써
친해지는거같군요







취미는 제 방에서 바깥 바라보기,




너구리인척하기랍니다



잠도 무지 잡니다












정말 하루종일 잡니다ㅋㅋㅋㅋㅋ




눈뜨고 자기도합니다







그..그래도 정말 예뻐요!(급마무리)





ㄱ...어떻게 끝내지..

ㅇ..아듀^^!

(만약 이 글을보고 이고양이가 누구의 고양이인지 생각이난다면, 즉 나를 안다면 조용히 가주길빌어♡)
추천수3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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