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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31)과
일본의 '바비인형' 사사키 노조미(23)가
과거 교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12일 中日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은
도쿄스포츠를 인용 "니노미야 카즈나리도 기겁!
사사키 노조미가 최홍만과 교제하고 있었다
2명의 극비 과거 밝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