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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하도 덕질해서

내가 얘네들을 좋아하고있는거 맞는건가 그냥 겉만 핥고 있는건가 진짜 난 무슨 팬인가별 생각이 다들어서 이제 열심히 해야할 나이인데 진짜 팬질이고 뭐고 엄마도 적당히 하라는데 이참에 그만둘까 이러다가 런닝맨 보면서 아..내가 진짜 좋아하고 애들 모든걸 다 좋아하는것이 맞구나를 느끼고 다시 정신차리고 학교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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