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나도 가끔 내자신이 한심해지는게

내가 돈 몇만원을 갖다바치면 거기에 돌아오는건 사랑합니다 등등 조카간단한 팬썹뿐이라는걸 알땐 나 진짜 찌질해보임 솔직히 나 용돈받으면 애들한테 90퍼는 썼지 부모님한텐 진짜 쓴거없는듯..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