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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가슴에 손얹고 말해서

나 용돈받으면 맨날 친구들아니면 애들한테 썼지 부모님 선물 하나안사드리고 애들 생일 다외웠지 부모님 생일 언젠지도 몰랐고 근데 오늘 엄마 입원했거든 아 근데 왜이렇게 죄송하지 진짜 나 5시간째 우는듯 있을때 잘해드리란 말이 맞는것같다 나 진짜 자식도 아닌것같아 그냥 너무 죄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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