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데 파일럿이꿈이야
근데 엄마가 막 단도직입적으로 반대하는건아닌데 은근히 다른직업은어떠냐고 관제사도괜찮을거같다고 그러셔ㅜㅜ
성적은 전교20등안에는들거든
근데 점점 학년이올라갈수록 성적유지도힘들어지고 이제내년이면 고등학교가거든ㅜㅜ 내가 진짜 파일럿이될수있을까 약간자신감도떨어지고 요새 신문보면 다 전교상위1프로안에들어도 서울대갈까말까라는데 파일럿을하려면 미국으로대학을가는게 가장유리하거든 에휴 걱정이많다 내가 원래 되게밝고 약간 항상 긍정적인? 그런성격이라서 남들이볼땐 잘모르겠지만 요새 이런저런고민들이많다ㅜ 내년에 고등학교가는것도그렇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