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민) 솔직히 이번방학때 학교 안갔거든

다 강제로 8시부터 4시까지 자습하고 방과후 들어야하는데 한번도 안듣고내일 개학하는데... 내가 친구도 없고 비호감이라서 넌 왜 학교 안나왔냐고우린 다 싫어도 다 왔는데 니는 뭐냐고 재 진짜 뻔뻔하다 이런말 할거 같고물론 내 잘못도 있는데 난 분명 선생님께 방학때 학원이랑 헬스때문에 사정애기했는데도안보내주시고 어떤애는 학원을 끊게 만들더라..반애들앞에서도 샘이 뭐라할까봐 또 무섭고 나 그냥 자퇴하고 싶다 현타가 아니라매일 생각하던 거였어.. 어떻게 해야할지 참..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