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안들리는 애랑 사귄다는 애야...ㅋㅋㅋ 청각장애인 이라는 말은 좀 그래서.. 판 끊겟다 해놓고 개학도 오늘이고 싱숭생숭해서 들어와봣어 ㅋㅋㅋ 1일1썰 약속햇엇는데 미안햌ㅋㅋ
그동안 많은일이ㅋㅋㅋ잇엇는데 일단은 차였어..☆ 뭐 지금은 내가 아직 좋아하긴하는데 걔는 잘모르겠음
내가 팔이 부러졌었거든 그래서 필기도 못하고 그랬는데
점심시간에 너무 더워서 앉아있었는데 걔가 내자리 앞에 앉더니 지가 필기한 노트를 주는거야
그래서 못들을거알면ㅅㅓ 고마워~ 그랬어
근데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수화를 천천히 하길래 나는 수화를 배우긴했어도 짧게배운거고 너무 어려워서 못알아들어갖고ㅋㅋ 그냥 그노트 귀퉁이에다가 너 말할줄 알잖아 말로해ㅋㅋ 그랬는데 한숨쉬더니 걍 가더라
아 기분이 안좋은갑다 했는데 그날 밤에 난데없이 헤어지자 딱 네글자 카톡오고 난 그냥 보고 답장안보냈어
갑자기 왜그랫는지는 지금도 모르겠고ㅋㅋㅋㅋㅋㅋ..
이따 걔얼굴 볼 엄두가 안나ㅠㅠ
그때 전에 추천눌러주고 댓글달아줫던 애들아 고마워ㅜㅜ 걔는 나 별로 안좋아하는듯해·‥…─━★ 아으 울고싶다ㅠㅠ
걍 주절주절해봣움...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