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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년에 진짜 또라이년 하나있었음

엄마아빠 이혼하고 되게 우울해보여서 그반 애들이 이혼한거 모른체해주고 같이 놀아줬는데시험기간에 그반에 있는 어떤 연습생 노트 다 찢어서 물에 적신 다음에 그 연습생 책상에 올려놈근데 그 연습생이 ㅈㄴ 보살이여서 참고 왜그랬냐고 물으니까"넌 나보다 너무 잘났으니까. 너도 내 기분을 알아야지."이랬음. 그 연생 노트없어서 시험 개망침.그후 얘 은따당하고 다른 도시로 전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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