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효진의 변천사, 쎈언니에서 공블리로 ~

oprra |2014.08.18 09:59
조회 162 |추천 0

 

잡지 데뷔 시절 공효진.

빼빼 마른 몸에 개성있는 마스크로

X세대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었음 ㅎㅎㅎ

 

 

그 뒤로 드라마에 진출한 뒤 약간 쎈 언니 스타일로 밀고 나가서

여자들한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기억함!

물론 이때도 패션 감각은 장난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공블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데 !!!!

진짜 ㅠㅠ 공효진 웃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임!

 

 

요즘에는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시크한 지해수 역할을 맡아서

시크함 + 러블리함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데,

너무 잘어울려서 깜놀함…….

 

 

브라운 웨지 샌들 신고선 여리여리한 몸매 뽐내고있음

남자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몸매가 바로 이런거임 ㅠㅠㅠ

진짜 지켜주고 싶다 .

 

 

늘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공효진!

그녀의 자기관리가 참 존경스럽네 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