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서울 동대문 원단 시장에 감.
볼일 마치고 나오면서 주차장에서 근엄하게 나오는 마이바흐를 봄.
나는 감격에 겨운 나머지 나도 모르게,
"오 마이바흐다!!"
그러자 옆에 여친이,
"옹? 마이박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집 가는 길 내내 뽀뽀하면서 감 ㅋㅋㅋㅋ
여친과 서울 동대문 원단 시장에 감.
볼일 마치고 나오면서 주차장에서 근엄하게 나오는 마이바흐를 봄.
나는 감격에 겨운 나머지 나도 모르게,
"오 마이바흐다!!"
그러자 옆에 여친이,
"옹? 마이박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집 가는 길 내내 뽀뽀하면서 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