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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주의 ㅋㅋ

도토리 |2014.08.18 12:13
조회 135 |추천 2

여친과 서울 동대문 원단 시장에 감.

 

볼일 마치고 나오면서 주차장에서 근엄하게 나오는 마이바흐를 봄.

 

나는 감격에 겨운 나머지 나도 모르게,

 

"오 마이바흐다!!"

 

그러자 옆에 여친이,

 

"옹? 마이박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집 가는 길 내내 뽀뽀하면서 감 ㅋㅋ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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