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귀찮더라도 짧으니까 조금만 읽어주세요.
22살 1살 연하랑 사귀었던 23살 남자입니다.대학교cc구요 100일정도 사겻는데 어제 이별통보받았습니다.한번 헤어졋다가 다시 재회했구요. 재회할때 다시 이런일 생기면 깔끔하게 끝내자고 약속도 했어요.그런데 제가 어제 새벽1시에 친구랑 겜방에 갔어요.당연히 여자친구한테 말했구요. 여자친구도 게임 많이 합니다..그런데 매일밤 전화하는데 전화안하니까 서운한지 화가났나봐요. 그래도 게임하면서 풀어줄려고 열심히 카톡했습니다.근데 카톡이 이렇게 왔어요.
여자:미안한테 각자 시간좀 갖자 홧김에 뱉는 말 아니니까 존중해주길 바래
그리고 5분뒤에
여자:참 관심도 없으시지 떠나가도 모를만큼
이렇게 오길래 할말이 없어서 알겟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2시간 게임더하고 연락하니까 그동안 연락안햇다면서혼자 비참했다고 변했다고 식었다고 헤어지자고 그러네요.붙잡아 봣지만 늦엇다고 진심이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깔끔하게 이별해도 되지만 제가 많이 사랑하고 있고 잘해줬어요 정말 최선을 다했어요.그리고 여자친구는 헤어지면 번호바꾸고 차단하고 하는데미련이남았는지 번호도안바꾸고 전화도 하면 받네요.전화하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겟어요..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