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친구 생일이 겨울방학 때여서 선물을 줄려면 진짜 시간 잡고 만나서줘야되는데 그 친구집이랑 우리집 버스타고 거의 1시간 거린데 매년 나 혼자 챙겨줬는데 정작 그 친구는 내 생일 언젠지도 모르고 계속 까먹고 생일때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해줘서 좀 속상했음.. 그래놓고 지 갖고싶은거 말하고 빼빼로데이나 발렌타인데이때도 본인은 나 안주면서 나한테 달라고 손 내밀때마다 미워서 한대 때리고싶음..
난 내 친구 생일이 겨울방학 때여서 선물을 줄려면 진짜 시간 잡고 만나서줘야되는데 그 친구집이랑 우리집 버스타고 거의 1시간 거린데 매년 나 혼자 챙겨줬는데 정작 그 친구는 내 생일 언젠지도 모르고 계속 까먹고 생일때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해줘서 좀 속상했음.. 그래놓고 지 갖고싶은거 말하고 빼빼로데이나 발렌타인데이때도 본인은 나 안주면서 나한테 달라고 손 내밀때마다 미워서 한대 때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