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의 직장 차이
공토다
|2014.08.19 13:00
조회 163,154 |추천 264
- 베플흠|2014.08.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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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은 다소 과도기적인 모습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요즘 방송에서 아동 입장 금지하는 식당이 이슈로 자주 나오던데, 좋은 예 중의 하나지요. 예전엔 아이가 떠들어도 암묵적으로 묵인해주던게, 이제 개인의 자유, 권리가 중요시되면서 표현을 하게 되고, 그러니 여기까지 왔다고 보여집니다. 부당한 것을 시정해주도록 요구하고, 불편한 것을 개선해달라고 요청하고.. 이런 적극적인 요구가 많아진다면 개인의 자유와 인권은 더 많이 보장될테니,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은 크다고 보여집니다. 짧은 시간에 고속 성장을 위해서 전체의 희생이 불가피했던 역사도 있었고..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탓에 내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같이 희생을 한 덕분에 또 지금의 풍요도 누릴 수 있는것이 아닐까요? 몇 가지 단순 사례로 유럽과 비교하며 지탄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더 건강하게 발전할 대한민국을 꿈꿔봅니다.
- 베플허허허|2014.08.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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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어떤 서비스를 받는게 존,나게 느린건 알고 있지?? 쟤네는 본인이 해야할 일, 해야할 시간이 아니면 안해 그렇게 해도 고객들은 그걸 나쁘다 얘기하지 않고 당연히 기다려 근데 한국사람들은 어떻지?? 가령 싱크대에 물이 안나온다 치자 수리기사를 불렀더니 싱크대가 문제가 아니라 물나오는 관이 문제였어 우리나라 기사들은 그런거 대충 자기 선에서 얼른얼른 해결하잖아 쟤네는 내가 할 일이 아니라고 출장비 받고 그냥 가. 그렇게 행동해도 고객들은 당연하게 생각해. 모두가 서로에게 빨리빨리를 원하니까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는것 뿐이야 사회적 분위기는 나로부터 시작되는거야 내가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록 우리가 원하는 선진국이 되겠지 이상 내 개인적인 개.소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