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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매에도 티켓팅에 시달려하다뉘..

제일 좋은열 선택하고 기다리니 엄마가 잠시 기다리래 다시 눌리니 사라지고 그 다음으로 좋은것 하니 크롬써서 익스로 갈아타는 도중에 자리 사라지고 존1빡 영화예매도 나를 엿먹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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