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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아버지사연입니다. 도와주세요!!

스피커 |2014.08.19 21:38
조회 227 |추천 0
부산시 영도구 남항동 ㅇㄷ병원 의료사고제발 도와주세요.. 길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저희 아버지 너무 억울하게 돌아가셨어요...아버지께서 집으로 가던 도중에 어깨쪽이 아프셔서 보호자 없이 ㅇㄷ병원 응급실에 혼자 가셨습니다.응급실에서 사전검사 절차없이 주사르 맞고 30분뒤에 통증이 심해져서 주사를 2대 더 맞으셨습니다.cctv를 보니 아버지가 침대에 누워있다가 뭔가 몸이 이상하다는 걸 느끼셨나봅니다.주사를 맞은 후, 몸을 못가누실정도로 아파하셨는데 의사1명과 간호사2명은폰을 만지고 거울을 보며 환자가 위독해질 때까지 2시간동안이나 응급실에 있으셨는데 방치해 둔겁니다.(병원관계자도 왜 2시간 이상을 계속 환자를 방치했을까? 궁금해합니다.)응급실 환자도 아버지 혼자밖에 없으셨는데요...그렇게 아버지가 혼자 그 아픔을 느끼시다 결국 쓰러지셨습니다.그때 아버지를 발견한 건 의사도 아닌, 진료받으러 온 다른 환자였습니다.위급하신 아버지를 대학병원으로 옮겨야 하는데 응급차가 없어 119를 부르게되어 시간을 더 지체시켰습니다.심지어 응급차에 보호자 동반탑승을 제지하며 보호자는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이런경우도 있습니까?)택시를 타고 대학병원에 도착했을 땐 이미 아버지가 숨을 거두셨습니다.
시신을 부검하고 ㅇㄷ병원과 같은 계열사인 ㅈㅇㅇ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그런데 몇일 뒤, 병원관계자가 상주의 조카를 찾길래 부재중이여서대신 딸과 이모가 병원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병원관계자는 "아버지가 시신을 부검을 한 뒤에 ㅈㅇㅇ병원에 와서 냉장처리가 되있으신데시체에서 이물질도 나오고 물도 나오고 해서 시트를 바꿨습니다. 시트비용 영수증에 싸인해주세요.시트를 바꿨는데 냉장처리를 하면 아빠시신이 부패가 되니까 냉동처리로 바꾸시는게 나으실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였고"그러면 수의를 못하지 않나요?""그렇게하면 얼린동태처럼 되서 못입힙니다.""그러면 가족들과 얘기해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족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처음부터 가족들은 병원에게 냉동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왜 냉장처리를 마음대로 하냐고 하니까병원관계자는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이야기의 내용을 부인했고시신도 실제로 확인해 보니까 냉동처리가 되있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다는 증거로 가족들은 실제 그 영수증을 들고있습니다.
병원측에서 이런 말을 한 것은 가족들에게 입관을 빨리하게 유도하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현재 ㅇㄷ병원 측에서는 책임 회피를 하며 10일동안 시간을 끌고(현재 8월19일) 볍적으로 하자고 배째라는 식입니다.의사라는 사람이 사명감을 갖고 환자에게 간단한 조치라도 해줬으면 귀한 생명 잃지도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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