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삼촌의 친구가 에셈 관계자여서 크리스마스때 합콘 갔었거든...
크리스마슨데 솔로구나...엑소도 못보고.. 에헤라디야..이러고 있었는데 전화가옴.
앞으로는 못 가겠지..나중에 졸업하면 알바해서 가야겠다. 광탈이 눈앞에 보이는군..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방학에 슴콘 전날 전화옴
이번엔 친구가 표구했다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또 미친듯이 놀다오고 별로 자리는 안 좋았음 그래도 간 게 어디야!! 엑소 면봉으로 보임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다ㅠㅠㅠㅠ
너네도 티켓팅 꼭 성공해! 다음에는 단콘 내 힘으로 가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