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밀린 병원비 17,000원 때문에 사망

추억팔이女 |2014.08.19 22:05
조회 86,268 |추천 186

 

 

 

추천수186
반대수7
베플|2014.08.20 00:30
사람살려놓고 돈받아도 되는거잖아. 요새 병원비 못내는 사람들 대신해서 돈 내주고 나중에 월 얼마씩 받아가는 제도도 많이 이용하던데 다른 방법을 찾아봐도 되는거고. 복막염이면 그냥 끙끙 속앓이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람 뒤집어지게 오버해도 안이상할정도로 아픈거다. 그런 쓰러져가는 광경을 그냥 지켜만 보고있었다는걸 생각하니 나이팅게일선서고 히포크라테스선서고 뭐시고간에 다 학교 헛으로 다녔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