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실을 인정할수없는게..너무 힘이드네요.

하루하루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뿐이없어요..

제가 왜그랬을까요.. 너무 경솔했다는 생각이들어요..

사람은 누구나 변하는데... 그거 조금 변했다고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운거같아요....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땐.. 더 좋아지기 전에 헤어지는게 나을거같아서

헤어졌는데... 점점 그사람 생각만 나고...

힘이 드네요....

 

또 드는 생각은... 이렇게 똑같은 이별을 반복하고.. 마음아파하고

정말 지긋지긋하고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저한테 감정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20대 후반이면 연애할만큼 해봤는데도.. 제자리 걸음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