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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비행기타는데 눈물났음..

여행때문에 비행기탔는데
내가 아주오래전부터 승무원이 꿈이었어 근데 계속 현실에 주저하고 자신없고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내가그꿈을 꾸던 간절함을 잊어버렸더라고..
근데오늘 승무원보는데 진짜 말못할 이상한 감정이 막 속에서 나오더라
2시간내내 창밖보고 그냥 멍했던거같다....
예전에는 뱅기 수십번 타도 승무원봐도 그냥 아무생각없었는데
꿈을잃었다해야하나 그러고나서 보니까 엄청 나한테 뜻깊은 목표였다는걸 깨달았어
ㅠㅠ밤중에 이상한 사담해서미안..걍 울적해서끄적여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네꿈꾸는목표있으면 꼭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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