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걱정한일은 일어나지도않는게 태반이고
내가 옛날에 한참 심적으로 힘들고 미래에대한 고민이 많았을때
목적지없이 버스타서 하루종일 멍때린적이 있었거든?
근데 문득 드는생각이 그 버스에 오내리는 수많은 사람들 중
진짜 고학력을 가진 사람이 몇이나될까? (그땐 공부때매스트레스받았거든) 근데도
다 자신만의 목적지가 있고 자기만의 할일이 있어서 이렇게 같은 버스에 다다른목적지를 향해 가는구나... 전부 자기인생 살고있구나 하는생각이 드는거야 그뒤론 조금 마음이 편안해졌어 남들과 꼭 같은 삶을 살지못한다고 걱정할필요는없을것같아서....
너무새벽감성인가?ㅋㅋ아무튼 고민도 어느정도는 필요하지만 항상 적당히만해! 흐르는대로사는게좋은거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