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연은 지금 사상 유래없이 전투력없고 무능한 야당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 이유를 다들 지도부와 대표 등의 무능함을 얘기하지만 이제야 진짜 이유를 알았다.
그들은 이미 야당 국회의원으로써의 역할을 포기한지가 오래됐다.
싸우고 투쟁하기 보다는 패배감에 쩔어 그저 뒷돈을 챙기기에만 바빴다.
그런 모습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김민성과 새정연 의원들이 엮여있는
서종예 입법로비 사건이다. 쉽게 말해서 지금 학원으로 밖에 인가가 나있지 않은 직업학교를
학교처럼 보이게 하기위해 '직업'이라는 단어를 빼고 더 많이 영업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환노위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로비를 한 사건이다.
그런데 이게 처음이냐? 그렇지 않다. 이미 새정연은 청해진해운이 소속된 인선회라는
조직을 통해서 정치자금을 받은 정황이 있다. 그렇게 정부 여당을 공격하기 바빴던 놈들 중에
사실은 알고 보면 그런 더러운 인간들이 섞여있었다.
또 있다. 새정연의 양승조, 김용익 등은 치협으로부터 입법로비를 받은 혐의가 있다.
치협이 돈을 더 많이 벌기 쉽도록 그들을 위해서 유리하게 법안발의하고 밀어붙인적이 있다.
근데 차이점은 뭐냐? 이번 오봉회는 증거자료가 CCTV도 있고 뭐도 있단다.
일단 증거가 남은거다. 이러니 걸리는거다. 치협처럼 현명하게 하라는거다.
출판기념회같은 자리에서 당당하게 후원하니까 심증은 있어도 불법으로
잡아쳐넣을수가 없는거다. 이런 인간들이 새정연의 진짜 모습이다.
이번에 문제가 되는 신계륜, 김재윤, 전현희 등등.. 토론 프로 나와서 당당하게 말하고
나대던거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