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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ㅇㄱㅅ이 말하는 한 여자아이돌 일화

싹퉁 지대로 없다함, 우연히 대기실에 있다 눈 마주쳐서 어 너 걔 아니니 이런식으로 말 걸었는데 어 네~ 이러고 눈웃음만 설렁 설렁 치고 갈길 갔다함 인사도 안하고 얘가 지금 ㅆㅅㅌ의 ㅅㅇ임^^ 잘될줄은 몰랐지? ㅋㅋㅅㅇ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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