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라는건 그래요..300만원 받던애한테 어느날 너 150만원만 받아라하면 당연히 그돈받고 일하지 않습니다.
다른직장을 알아보는데에도..과거 받았던 300근처의 페이로 일을하고자 하지
150받고는 안들어가거든요..
결혼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과거 20대 초중반만 되더라도 키 180에 미남에 돈많은 집안 자식이랑 사겼던 여자가
어느날 배나온 아저씨에 그냥 안정적인 직장이긴해도 집안은 그저그런 평범한 집안의
사람과 맞선을 보라고 한다면
좋다고 할까요?
여기서 경직이 생기게 됩니다.이미 사고가 과거의 것과 비교하며 굳어버리는거죠
근데 여기서 웃기는건 배나온 아저씨 입장에서 봤을때
이런생각을 하는거죠 넌 이미 내가봤을때 축축 쳐졌는데 내가 너한테 돈을 써야겠니?
난 그래도 열심히 돈벌어서 최소한 전세하나 정도는 마련했다.넌 뭘가졌니? 늙어가는 몸?
주선자 이색휘 날 뭘로보고............ 이렇게 소개팅 혹은 맞선은 ㅂㅂ 되는거임
물론 여자가 비슷한 경제력이 된다면 저런 소개팅은 애초에 거절했을거임..요즘은 이경우가
상당히 많음 그래서 결혼비율은 갈수록 낮아지는거고 ..일단 여자는 나보다 나은사람을 원한다.<<<이게 주로 조건이기에
나보다 가진게 많은사람이 아니라면 가진건 비슷해도 외모가 빛나는사람
이게 주 조건이겠죠..
여자의 과거는 묻어야한다.이말을 여자들은 주로 잘하죠?
하지만 남자가 여자의 과거를 잊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본인과의 비교가 될수있기에
신뢰에 대해 금이 가게 될거라 느끼는 불안감때문입니다.
제가 저번에 이야기했을거임
동거한 여자보다 이혼녀가 좋다고..여기서 왜 이혼녀가 나을까 생각해본다면..
일단 이혼이 성립되었다는것은 여자한테 악몽으로 남았을거라는 생각에
재혼한 상대가 과거 배우자와 비교우위에 설거다라는 생각을 하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