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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기분

처음 타투한 사진을 보고 나역시 멘붕이 왔던건 사실이지만

타투 하나로 방용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게 씁쓸할 뿐.

그 동안 기부하고 봉사활동하고 애기들 좋아하고 .....

'팬들에게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 이런 이미지이다보니

타투의 파장이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아무생각없이 행동할 사람이 아니란걸

팬들이 더 잘 알잖아.

분명 자신의 분명한 생각이 있었을테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신 나름대로

좋은 의미를 새기고 싶었던 마음이 컸을테고 최대한 보이지 않는 곳에 한것같은데....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지금까지 보여준 방용국 행동들이 거짓됐다고 느낀적 없잖아?

항상 진심으로 다가와줬으니까 서로 입장도 한 번 생각해보자.

 

그냥 애들이 많이 보고싶을 뿐이다.....

요즘 혼란스러운것 같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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