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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의 소름은 어디까지일까ㄷㄷ



매회마다 늘 어마어마한일들이 터져서 기빨려 죽을것 같은데 이번회 진짜... 와.. 나 생각도 못했어..
이쯤되면 김.민.석 레알 악마의 현신임ㄷㄷ
얘가 망가뜨린 인생이 대체 몇인지 진짜...
아무리 픽이라지만 이정도로 이렇게 사람인생 좇되게 만드는 캐릭터 진짜 독보적인거같다.
그것도 자기는 딱히 그럴 의도를 갖고 한것도 아니라는게 더 소름ㅋ 걍 걸어다니는 불행덩어린가ㄷㄷㄷ
이번회 앞부분보고 아 그래도 뭔가 안식이 찾아오려나 했는데ㅋㅋㅋ 탐.탐은 그딴거 개나주나봄
쉬어가는틈이 없음 그냥 충격과 소름의 도가니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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