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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이와 덕배 - 2탄!

뚜앗이 |2014.08.21 10:41
조회 49,735 |추천 234


안녕하세요! 노덕이 엄마입니다.방긋
별 생각없이 쓴글이 판이 되다니 너무 싱기방기해요.
블로그부터 페이스북에다가도 온동네 신나서 자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덧글로 많은분들이 노덕이들 이뻐해주시니 너무 기쁘네요 ㅠㅠㅠㅠㅠ
어제 하루 종일 폰으로 네이트를 얼마나 들어와봤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글 더 써달라시는 분들도 있고 이뻐해주시니 신이나서 준비한 2탄 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이 외동시절 사진들이에요.
저는 매일보니까 잘 몰랐는데 아기시절 사진 보니까 지금 엄청 컸네요.ㅋㅋㅋㅋㅋㅋ



 


이것은!! 처음 노엘이를 만난날.
작년 크리스마스에요. 분양받으러 간곳에서 처음 본 노엘이.
겁이 많아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데 딱 얘다 싶더라구요.
그 전에 분양샵들도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바로 데려오고 싶다는 생각이 든건 
노엘이가 처음이였어요!!! *_*!!!!








 

 






데려온날 바닥에 내려 놓자마자 쉬를 하더라구요 ㅠㅠ


겁도 많고 환경도 바뀌니 무서웠는지 바들바들 떨고 ㅜㅜ


그러다 점점 적응하고 잠도 잘자고 잘놀더라구요:)












 

 



특히 요 목베개를 좋아했던 노엘이..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목베개를 다 물어뜯어서 버리고 없어요 ㅠㅠ


혀는 왜 빼꼼 나왔지?ㅋㅋㅋㅋㅋㅋㅋ


사람처럼 꼭 이렇게 목베개 베고 잘 자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침대에서 자는걸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엘이~! (다른 개들도 다 그렇겠지요..?ㅋㅋㅋ)


이때만해도 내가 올려주지 않으면 침대에 못올라왔었는데..........지금은 점핑점핑......


노엘이는 잘때도 저렇게 웃으면서 자더라구요. 여자친구 생기는 꿈이라도 꾸나..?ㅋㅋㅋㅋㅋ








 


이건 마치 노엘이가 폰들고 셀카 찍은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사람 같아 지네요.......








 


요건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따라해본 노엘이 꽃~ㅋㅋㅋㅋㅋㅋ


배 먹고 난 껍질로 모자 만들었어요.ㅋㅋㅋㅋ노엘이 표정은 그닥 좋아하는거 같지 않네요.....ㅋㅋㅋㅋ









 



그리고 점점 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랄함은 사라져가고 코믹만이........ㅋㅋㅋㅋ


여기저기 잘 드러눕는 노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왔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 짓지마.......



강아지들은 왜이렇게 휴지를 좋아해요?ㅋㅋㅋㅋㅋ왜때문에 그래요?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노엘이가 제일 좋아하는 제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처음으로 노엘이가 이렇게 웃는거 발견한 날이에요.........


제가 불러도 안쳐다보고 친구한테 관심 올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시키 키워봤자 소용없다더니..............ㅜ_ㅜ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지방이라 친구한테 노엘이 맡겼던날!


걱정되서 노엘이 잘 지내냐고 물었더니 친구가 보내준 사진이에요.


음..역시 잘지내는군..ㅋㅋㅋㅋㅋ (위에 그 노엘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 무릎위ㅋㅋㅋㅋㅋ)









 


겨울이에요! 노엘이한테 눈 보여주려고 공원 산책 간날ㅋㅋㅋㅋㅋ


사진 한판 잘 찍어봐! 하고 있는 것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옷은 이제 작아서 못입지..ㅠㅠ 덕배 입혀줘야겠다..









 

 


노엘이 이렇게 번쩍 들면 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늘 한결같이 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내려놓냐... 하는 것 같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10kg이라 이렇게 들면 팔아파요..ㅜㅜ








올리다 보니까 노엘이 아가시절 생각도 나고 흐뭇하네용*_*


노엘이랑 덕배 많이 이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http://blog.naver.com/ttuat77 요기는 제 블로그에요!!:)


그럼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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