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10달러 정도를 후원하는 단체에 기부하면서 챌린지, 말그대로 나처럼 얼음물을 맞을수 있으냐 하는 도전장을 친한 지인 혹은 이 행사를 널리 알려줄 수 있는 영향력 큰 사람들에게 영상으로 보내면서 릴레이가 계속 될 수 있도록 도전하게끔 유도하는거지
이켠이 얘기한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때 루게릭 환자들의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다는건 근거 없는 말.
이번 ALS 루게릭 지원 단체에서 벌인 행사가 이례적으로 각종 연예인들이 참가하게 되면서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게 된건 루게릭 환자들로썬 매우 감사한 일임.
유명인들의 행사가 아닌 그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장난식으로 하는건 조카 싫다. 특히 블ㄹㅂ, 전ㅎㅅ,ㄱ희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