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미셀? 니콜라 베네데티? 똑~ 닮았네!
요즘 미드에 푸~욱 빠져 사는데요^^
그중에서 ‘글리’라는 미드 보느라 정신이 없어요ㅎㅎㅎ
드라마 속에서 다양한 팝송이나 기존 곡을
리메이크해서 부르는 것도 좋고~
드라마 자체 스토리도 재밌구요ㅎㅎㅎ
내년에 시즌 6이 나올 예정이라던데…
정확히 언제인지는...목 빠지겠어요ㅠㅁㅠㅎㅎㅎ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가 글리의 주인공
레아 미셀과 똑 닮은 사람을 발견했어요!!!
처음에는 사진만 보고 레아 미셀인 줄 알았는데...
사진 아래에 있는 내용을 읽다 보니 아니네?ㅎㅎㅎ
똑~ 닮은 요 사람이 누군가 알아봤더니
바이올리니스트 니콜라 베네데티 라고 하더라구요~
레아 미셀과 니콜라 베네데티 사진을 붙여놓으니
한 사람 같아 보일 정도로 정말 닮았어요+ㅁ+
헷갈리만 하지요?ㅎㅎㅎ
(어릴 적 헤어진 자매는 아닐는지...ㅎㅎㅎ)
니콜라 베네데티가 어떤 음악가인지 알아봤는데요~
16세 때 BBC가 선정한 <올해의 영 아티스트>에 뽑혔었고,
작년 UK 팝차트에서 전체 32위에 올랐었대요~
저스틴 비버보다도 앞선 순위로
영국 클래식 연주자로서 가장 높은 기록이래요!!!
니콜라 베네데티, 정말 어마어마한 바이올리니스트네요!!!
참, 9월 2일에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니콜라 베네데티의 첫 내한 리사이틀 공연이 열린대요~
바이올린 연주곡을 들어보니 정말 좋아서
이번 내한 바이올린 공연도 가볼까 생각 중이에요+ㅁ+
결론은 글리 짱! 레아미셀 짱! 니콜라 베네데티 짱!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