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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따뜻해서 봄이 찾아온다.

카이ㅇㅇㅇㅇㅇ...2014.08.21 22:03
조회 7,521추천 207

 

카이의 매력은 뭔가요?

멤버들: 춤을 잘 추고 피부가 구릿빛이라 섹시한 남자예요. 땀 흘릴 때 가장 멋진 멤버고요. 표정이랑 제스처가 좋아서 '으르렁' 엔딩을 장식하죠.

카이가 막내치고는 무뚝뚝한 편이지만 굉장히 생각이 성숙해요. 멤버들을 생각하는 게 감동적이죠. 막내일 때는 한없이 어려지긴 하지만요.

[SS인터뷰] '12인 12색' 엑소 " 스포츠서울 2013.08.1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73&aid=0002301901&sid1=001&lfrom=twitter

 

멤버별 매력은? (1명을 지목하면 다른 멤버들이 말했다.)

카이 = 까맣다. 남자답다. 남자다우면서 내면은 아기 같다.

춤을 가장 잘 춰서 우리 팀을 돋보이게 하는 인물이다.

여리기도 하다. 배려심이 깊어서 모두를 챙긴다. 형(첸)인 내가 오히려 배울 정도다.

'SM 결정체' 엑소(EXO)의 정체성 빌보드코리아 2013.08.16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30816090408137

 

 마지막 김카이씨 형들 몰래 뒤에서 얘기많이 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큰 감동을 받았구 정말 확실한 건 우리팀 정말 사랑한다는 점 말로는 표현안하지만 저는 알아요 천재니까ㅋㅋㅋ

그리구 3년 뒤에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하기로 했잖아요? 그때까지 변치않구 오래 오래 갑시다!!!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세훈이 멤버들한테 쓴 편지 中)

 

 카이씨는 굉장히 성격이 남자답고, 또 한편으로는 엄청 여려요. 귀여운면도 있구요.

춤을 같이 담당하고 있어선지 연습실에서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요.

근데 어 살짝 저도 모르게.. 좀 이해할 수 없는 개그를 할 때도 있어요. (세훈, 태국 채널v 인터뷰 中

 

 카이는 무대 위에서는 아주 멋있는데 사실 아이 같아요. 그리고 엄청 장난기가 많아요.

어떨 때, 먹고 싶은게 있을 때는 애교도 부리고요. (레이, 중국 yinyuetai 인터뷰 中)

 

 

첸: ‘늑대와 미녀’랑 ‘으르렁’으로 활동하면서 카이와 같이 방을 썼는데, 하루 연습을 끝내고 자기 전에 대화를 굉장히 많이 했다. ‘오늘은 어땠다, 내일은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었다.

동생이지만 배울 점이 많더라. 연습할 때도 카이는 항상 내 눈높이에 맞춰서 춤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쉬웠던 것 같다.

그걸 듣고 다음 연습 때는 카이가 말했던 대로 춰보기도 하고, 제스처도 한 번 넣어보고 했다. 그래도 아니다 싶을 땐 카이가 다시 수정을 해줬다.

"EXO는 한 팀이다" ize 2013.09.24 http://www.ize.co.kr/articleView.html?no=2013091211587254077

 

 “아! 얼마 전에 엄청 울면서 본 현대무용 있었는데!” 카이의 목소리가 커진다. 좋아하는 춤 이야기에 신이 난 모습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카이보다 그 나이 또래다운 김종인에 더 가깝다.

진지하게 포즈를 잡다가도 디오가 옆에서 비눗방울을 만들어주자 바로 눈이 휘어질 듯 웃음을 터트릴 때는 더더욱 그렇다.

 디오가 갖고 노는 아기 신발을 엄지발가락에 넣는 장난기까지, 카이와 김종인의 간극은 쉽게 볼 수 없어 더 흥미로운 발견이었다.

디오, 카이's story ize 2013.09.25 http://www.ize.co.kr/articleView.html?no=2013091211597220539

 

 수호: 오래 봐서 정말 친동생 같은, 챙겨주고 싶고 챙겨줘야 하는 월드 댄서

백현: 몸매가 섹시하고 얼굴은 중후한 매력이 있지만 순수하고 착하고 귀여움

첸 : 나보다 동생이지만 든든하고 배울 점이 많은 다정한 동생

세훈: 멤버들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대세의 중심 'EXO 탐구생활' 1편 스타캐스트 2013.08.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0&aid=0000000450

 

 

디오: 동생인데도 이렇게 보면 참 멋있고 섹시하다.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것 보면 반할 정도다. 표정 연기가 정말 신인답지 않은 것 같다.

 춤 연습할 때 모르는 부분을 물어봐도 정말 귀찮은 내색 하나 하지 않고 세심하게 알려 준다.

EXO-K, “무대에 오르기 전 ‘사랑하자’라고 외쳐요” ETV 2012.05.24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202372

 

 

Q. 동생이 형처럼 느껴진 적이 언제인가?

찬열: 저는 카이씨요. 제가 SM에 처음 들어와서 회사 사정도 모르는 천방지축이었을 때 카이씨가 많이 챙겨줬어요. 많이 알려주고.

그리고 춤출 때 만큼은 진짜 형같이 느껴져요. 어떻게 저 나이에 저렇게 춤을 출 수 있는지... (찬열 생일파티때 진실게임 질문 中 )

 

 

레이: 처음 SM 들어왔을 때 카이한테 춤을 배웠는데 친절하게 가르쳐줬어요. 지금까지도 사부님이라고 생각해요. 카이가 춤을 너무 잘 춰서 배우고 물어보고 많이 그래요.

엑소 관계토크, 둘이 친해요?(인터뷰) 뉴스엔 2013.06.28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30628153008879

 

 무뚝뚝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 있고 정말 여리고 착한 좋은 동생이에요. (경수, 아이비클럽 화보 인터뷰 中)

 

 

"카이는 처음 봤을 땐 약간 차갑고 까칠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마음이 정말 따뜻하고 예의도 바르고 옆에 있는 사람 잘 챙길 줄 아는 멋있는 남자였어요."(준면, 쇼케이스 인터뷰 中)

 

 

Q. 멤버들 중 어른스러운 멤버는 누구인가요?
카이 씨요. 카이 씨는 생각하는 게 멤버들을 잘 챙겨주고 생각하는 게 섬세하고, 어른스러워가지고.

근데 또 보이기에는 막내 같고, 장난 칠 때는 장난 치고 그러는데 진지할 때는 진지해가지고 어른스러운 것 같아요.

 (경수, 140110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첫인상은 무뚝뚝했지만 알고보니 밝고 해피한 아이였다. 순수하고 귀엽다. (백현, 붐의 영스트리트에서)

 

 

백현: 카이씨는 처음에 낯을 되게 많이 가려요. 그래서 카이씨는 처음 보는 사람앞에서 되게 무표정이고 다크해요. 그런데 친해지면 되게 밝고 해피하고 그런데

 려욱: 제가 오해를 하고 있었던거죠. 번호 교환했을때 얼마 안 됐었죠. 그때 이제 형한테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형 저 이제 디오 형처럼 안아도 돼요?" 약간이러면서 "저도 되게 부러웠다고 보컬 애들만 너무 챙기지 말라고 제가 춤 알려줄게요" 막이런거 귀엽더라구요.

 백현: 맞아요. 은근히 귀여워요. (130714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백현 “카이는 제일 섹시하다. 평소에는 영락없는 막내다. 하지만 춤 출 때는 완전히 다르다. 어리고 순진했던 막내가 무대 위만 올라가면 형처럼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땀 흘리면서 무대를 이끄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배울 점이 많은 동생이다.

엑소가 묻고 엑소가 답했다! “왜 대세가 됐나요?” TV Report 2013.08.26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386094

 

 

항상 춤 때문에 우리보다 힘들텐데 밝은 모습 보여줘서 고맙고 항상 멤버들 생각 많이 하는 것 보면 정말 기특하다.

새해도 같이 지금처럼 힘내서 좋은 모습 보여주는 EXO가 되자. (EXO의 쇼타임 3화 찬열의 편지 중...)

 

+

 

스스로가 말하는 카이(종인)

 

I. <아이언맨>을 볼 때 흥분하는 나를 창피해 하지 말아요. 잘 때는 건들지 말아주세요. 단, 치킨이 배달 왔을 땐 예외예요. 집중할 땐, 옆에서 큰 소리 쳐도 잘 듣지 못해요.

오랜 시간 함께 하다 보면 알기 쉬운 패턴의 남자란 걸 알게 될 거예요. 단순하거든요.

 

II. 몸은 자랐지만 정신은 꿈 속에 있는 소년

 

  III. 성격이 무뚝뚝해요. 방송에서나 팬사인회 때 초반에는 팬서비스를 잘 못 해줬어요. 팬분들이 기분 안 좋냐고 하던데 사실은 되게 정이 많은 사람이예요. 팬서비스도 해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노력 많이 하고 있어요

 

 

종인이의 이상형은 눈처럼 새하얀 여자'였'다. 그 인터뷰를 본 흑인 팬이나 동남아 팬들은 자신의 검은 피부가 원망스럽다고 했다. 종인이는 그런 팬들의 마음을 알았던 걸까.

그 후 이상형을 다시 묻는 질문에 '마음이 새하얀 여자'라고 고쳐 말했다. 피부색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모니터를 자주해 별명이 '네티즌 카이'인 너이기 때문일까. 갑작스레 바꾼 이상형에 대한 말이 나는 가볍게 지나쳐지가 않는다.

어차피 나는 네 이상형과 먼 사람이다. 아니, 애초에 너와 나의 거리는 스타와 팬일 뿐이기에 나는 '너의 이상형'이라는 말에 무디다.

하지만 더러의 사람들은 자신과 너무 먼 '스타의 이상형'에 상처를 받고는 하더라. 검은 피부가 하얗게 되는 건, 또 예쁘지 않는 얼굴이 예뻐지는 건...어려우니까.

하지만 네가 말한 '마음이 새하얀 여자'라면... 노력하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진다. 나도 모르게 너의 이상형인 '다정하고 자기 일에 열심인 마음이 새하얀 여자'가 되려고 애쓰지 않을까.

그러다보면 나는 어느새 좋은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피부색이 다른 팬은 차가운 유리창에 손을 올렸지만 그 사람은 따뜻했던 너를 평생 잊지 못 할거야.

 

 카이는 "백현이 형이나 첸 형은 연습생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로 1등을 한 걸 같이 기뻐하기 미안해하는 것 같아요. 자신의 노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적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봐요.

그런데 이들이 없었으면 우리가 데뷔도 못했을 거에요. 같이 기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고 말했다.

엑소, 완전체로 금세 1위? 우리 고생 눈물이 말해줘요 스포츠서울 2013.06.24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200759.htm

 

첫 1위를 한 날, 뒤늦게 합류한 종대와 백현이는 짧은 연습 기간으로 같이 기뻐하는 것도 미안해했고 함께 울지도 못했다.

다른 멤버들이 몇 년간 쌓아올린 것에 비해 자신들의 역할은 많지 않았다고 생각해 멤버들이 흘리는 눈물의 값과 자신의 눈물의 값을 다르다고 느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종인이는 형들의 노력과 땀, 눈물을 인정해주었고 미안해 하지 않았으면, 그리고 같이 맘껏 기뻐했으면 하고 바랐다. 5년 간의 긴 연습생 시절을 보낸 종인이의 진심 어린 말이었다.

 

 

 

 종인이는 살면서 없어선 안 될 물건에, 부모님께서 주신 팔찌를 꼽았다. 비싸거나 귀한 모양새도 아니다. 어느 절에나 흔하게 있는 '소원 성취'라고 적혀 있는- 공장에서 찍어낸 수많은 모양의 팔찌일 뿐이다.

소중하고 특별한, 살면서 없어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이유는 부모님이 주신 '행운의 팔찌'이기 때문이다. 물론 팔찌엔 정말 행운이 깃든 마력 따위는 없다. 그저 부모님의 종인이를 향한 걱정과 조바심, 염려와 깊은 사랑만이 있을 뿐이다.

그걸 무엇보다 잘 아는 종인이는 데뷔 전부터, 활동할 때는 물론 공백기 내내 팔찌를 끼고 다녔다. 샤워할 때나 잘 때는 팔찌를 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그런데 그 소중한 팔찌를 애장품에 내놓았다. 나도 물론 놀랐거니와 팬들 사이에서도 떠들썩한 일이었다. 종인이에게 그 팔찌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또 얼만큼 소중히 여기는지 모두들 아니까, 만약 그 팔찌를 애장품으로 받게 된다면 다시 종인이에게 돌려주자 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였다.

궁금한 팬들이 물었다. (130606 팬사인회) "팔찌, 애장품에 내놓은 거 맞죠?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거 아니예요?" 종인이는 답했다. "소중한 거니까요." 소중한 거니까 애장품으로 내놔도 괜찮다는 말. 종인이는 그런 아이였다.

 

 

우는 일본팬에게 제스처까지 써가면서 울지 말라고 했지만, 쉽게 울음을 그치지 못 하는 모습에 매니저에게 부탁해 휴지를 가져다 달라고 한 후

우는 팬에게 내미는 네 모습에, 나도 너를 만나면 그저 펑펑 울어 버릴까 하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해본다.

 

 

공항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린 팬에게 핸드폰을 주워 건네는 종인이.

 

 

기자: 만약 카이 씨가 기회가 있어서 엑소의 큰형이 됐어요. 카이씨는 동생들에게 뭘 시키고 싶어요?
카이: 저는 아무 것도 시키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저희가 서로를 좀 더 알고 이해했으면 해요. 서로 사랑하면서요. 사실 리더 형이 그런 걸 잘하고 계세요~!
(131106 멘즈스타일 인터뷰 중)

 

종인이가 멤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다. 멤버들을 믿고 서로 이해하고 더 사랑해야 하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서로 오해를 할 수도 있고 작은 다툼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래도 결국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을 아는 종인이는, 멤버들과 평생을 사랑하며 지낼 것이다. 나는 너희들의 우정에 대해 걱정이 없다. 예쁜 아이들아, 너희는 서로를 사랑하려 하니까

 

 

무질서한 사생들로 공항의 쓰레기통의 뚜껑이 분리 되어 떨어져나갔다.

종인이는 지저분한 쓰레기통 뚜겅을 찾아와 제자리에 갖다놓고 맞추었다.

 

 

모교 교복을 만들어준 디자이너 이상봉 씨에게 모교 교복을 만들어줘서 감사한다는 인사를 한 종인이.

수많은 학생 중, 처음으로 교복을 만들어 준 디자이너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한 너...

정말 알면 알수록 섬세하고 다정한 사람이다. 너는,

 

 첫 1위, 기쁨의 눈물에 내내 마르지 않았을 네 얼굴에 웃음이 서릴 때 쯤의 늦은 밤

너는 너를 이끌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문자를 보냈다.

고마움을 알고 또 그 마음을 전할 줄 아는 너는 따뜻한 사람이다.

 

 

변함없다라는 말을 듣고 싶은데, 저희 엑소가 팬 여러분들께 드리는 사랑이 변함없다는 말도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의미로 변함없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140131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중...)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 후 인터뷰, 이 순간 가장 생각나는 사람은?  카이를 만들어 준 건 팬들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하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41&aid=0002178607 

 

 

 

 첫 1위... 하루종일 엄청 울어 내 마음을 아프게 했던 너. 그 눈물은 지난 날의 네 땀방울 만큼 많았고 또 너만큼 따뜻했다.

 

무뚝뚝하지만, 배울 점 많고 멤버들을 생각하는 성격이 감동인 너,  남자답고 예의 바르고 다정하고 성숙한 생각을 가진 멋진 너, 아이 같고 장난기 많고 귀엽고 밝고 해피하고 순수하고 여린 너,김종인, 따뜻하기에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아이.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그 소년. 네가 따뜻해서 봄이 찾아온다.  사진 출처는 로고로 갈음.내용 출처: http://blog.naver.com/suwanmu7/50179706344 +이미 종인이팬들이라면 한번씩봤을법한이야기인데, 나같은경우에는 자주찾아서읽거든인어들한테도 추천해주고싶어서! 이미올린거같지만 복습한다는기분으로^^종인이를 변함없이 응원하자.
추천수207
반대수5
베플3578또리|2014.08.21 23:03
정말 따뜻한 글이다ㅜ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거고 앞으로 언제까지 카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영원 할 거라는 건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저 글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져 애잔하고 서글프고 기쁘고 행복하다 카이를 좋아하는 내 맘도 저만큼이고 싶다 그리고 저 글쓴이도 변함없이 카이를 사랑해줬음 좋겟고 지금 카이 옆에 있는 팬분들도 변함없음 좋겠고 무엇보다 나도 너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이 함께 이고 싶다 적지않은 나이에 카이를 알게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남편(ㅋㅋ그래서 울 남편은 카이 싫어함)은 주책이라고 하지만, 남들이 보면 나이먹고 머 하는 짓 인가 하겠지만 너의 생일때 생일선물을 사주고 싶은 맘이 듣것도 니가 처음 이였고! 난 니가 종인이가 카이가 항상 행복 했으면 좋겠고 잘 됐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14.08.21 22:42
몇번을 읽어도 감동이야ㅠㅠㅠㅠㅠ종인아 아프지말고 밥도 많이먹고 항상 행복한 종인이가 되길 바라!!!!!!종인아 사랑해♥♥♥♥♥♥꼭!!!!!!한번은 실물영접하자ㅠ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14.08.21 22:41
진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종인이라는게 너무 좋다..따뜻한남자 종인아 사랑해♡x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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