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내가 중3때 진짜 외모때문에 왕따도 심하게당하고 심지어 날 그냥 벌레취급했어.소수의 여자애들만의 더러운 근성알잖아?ㅋㅋ자기보다 못생기도 까고 자기보다 예뻐도 죽일듯이 달려드는ㅋㅋㅋ 자살은 수도없이 생각해봤어. 그러다가 결국 부모님도알게되시고 중3 2학기때 황금연휴가있었는데 약 7일정도 쭉 학교안갔었어.개교기념일도 겹쳐서. 그래서 그때 쌍커풀수술, 앞트임, 코 필러. 이거 다했어ㅋㅋㅋ그래서 안경도벗고 처음으로 렌즈끼고 학교를 갔어. 전부 다 놀라더라. 근데 결국 또 성괴년이라고 여자애들이 나 죽어라깠지ㅋㅋ필러맞은지 얼마안됐는데 콧대막 누르고 샤프로도 찌르려고하고ㅋㅋㅋ눈도 쌍커풀 실밥푼곳을 막 손으로 집고 문지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조금만참아. 철없을때 애들은 외모가지고 그러기도해. 대신 못견디겠으면꼭 신고하고. 힘내고. 나중에 꼭 걔들보다 잘살아서 니 앞에서 발발기게해. 공부열심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