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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카메라로 감시당하는 강사알바...

미대생 |2014.08.22 00:41
조회 331 |추천 0
저는 서홍국 대학교중 하나인
미술대학교 사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미술이 취직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용돈벌이겸
미술학원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
를 하는데요.

친절하고
맛있는것,회식도 챙겨주는 원장선생님

근데 아뿔사.....
제가 오후 한시에 출근하고
원장선생님은 네시에 오시거든요.
애들 아직 방학이라.

제가 깍지(연필소묘재료)
찾고있는 사이에 카톡이 옵니다.
'깍지 ㅇㅇ 자리에 있잖아요 ^^
?엥...설마하고
동료 알바 강사님한테
물어보니까 우리학원에 강사들
감시하려고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었다는겁니다...

제가 그동안 여태 감시당햇다고 생각하니
일종의 배신감같은게 느껴지네요.

제가 애들없이 혼자 있을때
코딱지도 팠는대?.......ㅠㅠ

이거 부당한것 같아서 검색해봐도
고용주의 재산권때문에
법적인 문제도 없네요.ㅠㅠ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따지고 관두기 vs 더 제대로된 일자리 찾을때까지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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