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려고해도잊을수가없네요
ㅁㄴ
|2014.08.22 00:56
조회 279 |추천 0
서로좋아했고
24시간을 붙어있었는데
어느세 제가 오빠를 진짜 너무너무사랑하고있더라구요
근대 오빠에게 사정이생겨 오빠랑 아주 먼 장거리연애를 하게됬어요
오빠랑 매일같이있었는데 갑자기 떨어져 지내다 보니
너무 슬프고 작은거에 서운해서 항상 투정을부렸죠
그때마다 오빤 절 달래줬어요
그리고 1주일에한번씩 비행기를타고 저를보러왔죠
멀리있으니까 더애틋해져서 저는 오빠에 대한 마음이 다 커져만갔죠
그런대 오빠가 상황이안좋아서 저를 한달두달을 못볼수도있다면서
너를못보는게 너무싫다면서 헤어지자고 이별통보를했어
매달렸죠 엄청매달렸어요
근대 그사람 저한테 미안하다고만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런말하는게 병신같지만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자고하더라구요
그렇게 아무렇지않은척 연락하다가 못참고 물어봣어요
진짜 나를 못보는거때문에그러냐고 오래못봐도 잠깐이라도 볼수있는데 왜그렇게극단적이냐고
근대오빠가 제가 예전처럼좋지가않대요 좋아하는마음이 사라졌대요 나중에 몇년이지나서 내상황이 좋아지면 그때도 우리가 인연이된다면 다시사귈수도있는데 지금은아니라고
너무 힘들었어요 나쁘다고 울면서 연락하지말라고했죠
근대 오빠가 미운것도 한순간이더라구요
상처받았던건 다잊어버리고 보고싶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연락했어요 보고싶다고 오빠생각만난다고
그러니까 오빠가 나도니생각나 이러더라구요
그거보고 한참을울었죠
다시 오빠가 돌아올것만같았어요
나안잊어? 라는말에 못잊는다고 대답했죠
근대 오빠가 아직너랑다시사귈마음없다고 내마음은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뒤통수맞은기분이였죠
그렇게 저는 잊기로 결심했어요
근대 .. 미치겠는게 그것도 겨우 하루갔어요
다음날되니까 또 상처받은건 잊고 보고싶기만해요
너무생각나요 지금도
너무보고싶어요
어떻하죠 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