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양반집 가문에 모범생으로만 성장했기에~~~

황개리 |2014.08.22 02:50
조회 69 |추천 0

 

냉정한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었다..
월래 정상적으로라면 나는 어디 대기업 연구소 같은데 취직해서
실험실에서  있는게 맞을거야~~

그런데 노동판에 가서 일하려니 그게 되니~~~
말이 안되지 ~~
질낮은 놈들 상대해가면서..


지금은 주식이라도 해서 여기서 못되면
아마 나는 죽을때 hts를 옆에두고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 생을 마감할지 모르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