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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고 어이없는 콜택시기사

v여신v |2014.08.22 05:06
조회 1,857 |추천 6

일단 나는 어이가음슴으로 음슴체
그리고 부모님이나 자신이 택시기사인분들에게 일단 양해구하겠음


나님은 아주아주자주 콜택시를애용함. 타는곳과 가는곳은 항상 일정하므로 콜에전화하면 주소안부르고 그냥 접수받음

예전부터 꽤 좋은 택시기사분들도 많았지만 같은곳에서 자주타면 같은 기사님들과 자주 만남. 물론 시간대도 동일함

그러다보면 개념 잃으신 택시기사분들도 종종봄. 어느 콜택시 회사건 이런분들은 항상 계심(지금이용하는 콜택시만 이용해보긴했지만)

경기도분들이면 다 알만한 콜택시회사임. 물론 회사자체는 좋은지나쁜지모르겟음 내 성격상 사람들이랑 트러블나는거 싫어해서 회사까지 전화해서 지지볶는거 싫어하기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늘도 역시나 전화받자마자 나는 좋게받음 어디냐해서 길설명도해드리고 (주택이밀집되어있어서 기사분들이 자주 어딘지 묻고는 하심)그랬는데 큰건물 뒤로오라고 뜬금없이 승질을 내심 일단은 다시 길설명을드렸고 알겠다하심

기분은 상했지만 그래도 잘안들려서 그랬겟지하고 넘김.
나와서 도착했다길래 집앞에서 서성이다 한바퀴돌았는데 왜 큰건물뒤로 안오냐고 어디냐길래 집주변이라 말씀을 드리니 왜 거기가있냐면서 뭐라뭐라하는 짜증들으면서 건물뒤로감

택시를타고, 도착지를 말하자 그앞으로 오는게 그렇게 힘드냐며 뭐라하시길래 참다 결국 그럴거면 거기서 택시를 잡지 왜 콜을부르냐고 그랬음.

그러더니 이번엔 몇걸음이나 된다고 이리오기 힘드냐하시길래 이게무슨 몇걸음이냐 몇걸음이였음 이앞에있었겟죠 라고함. 나이 많은분께 말대꾸하는건 안좋지만 그래도 내입장에선 너무 화가났음 아까부터 화내시더니 이젠 툴툴거리기까지 하는걸 참기엔 인내심은 끝자락이였음

마지막으로 나에게 저번에도 본적있다함. 그때도 거기로안왔다고해서 택시기사 얼굴을 보니 저번에도 짜증냈던분임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다시생각하니 확 짜증이 밀려왔지만 참았음

인간적으로 나는 편하게 집앞에서 택시를타러고 많은돈은아니지만 1000원이란 돈을 더 내고 부른건데 큰길쪽까지 나간것도모자라 손님인내가 짜증까지 듣는건 아니라고봄

본인이 무슨 일이있었는지는모르겟지만 두번이나그러고 택시기사라는 직업을가졌으면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으로써 좀더 성실해지기바람 나이는 우리 아버지 또래신거같은데 자식나이또래인 내가 왜 도대체 그분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어야 하는지 도통모르겠음

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직업과 나이에 맞게 행동했음 좋겟음

결론 .
음슴...ㅌㅋㅌ 이밤에나는 졸리니 자러가겟숨...★ 굳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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