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는 도대체 얼마나 해먹은걸까?
내가 예전부터 X피아, O피아 할 때부터 맘에 안들었던 게 결국 그 꼭대기에는 국회의원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름도 바꿔야 한다. 그냥 국회 마피아로... 어차피 국회의원들 중에 사명감으로 일하는 놈들이 얼마나 있겠나? 다들 그 지위를 이용해서 한탕 제대로 해 먹으려는 마음일텐데.. 이런 비판이 듣기 싫으면 스스로들 바꿔나가 보든가..
절대로 그렇게 되는일 없을꺼다. 이미 힘 가진 기득권들은 절대로 자기 권력을 내놓을려고 하지 않을테고 이미 받아먹기 시작한 놈들은 되돌아가기에는 늦었다고 생각 할테고..
이제 초선이고 뭔가 사명감이 있다고 하는 놈들도 일년만 지나고 옆에서 떡고물 받아먹다 보면 금방 똑같은 놈들이 될것이다.
제아무리 깨끗하다는 놈들도 그런 무리 속에 들어가면 금방 물드는건 어쩔수 없다.
그리고 이미 새정연은 과거 정럭이 화려한 집단이다. 이미 지난번 양승조, 김용익 등 복지위 소속 의원들의 치협 입법로비건도 글 올린적이 있다. 그때 치협은 유디치과 몰아낸다고 영업방해하고 법안개정해서 아예 몰아낼려고 했던게 바로 얼마전이다.
그때 제대로 엮어 넣지 못했던건 출판기념회 통해서 자금이 전달되서 그럴거다. 출판 기념회 특성이 금액이 공개가 안되니 책 한권에 얼마를 주고 사던 아무도 알수가 없는 노릇아니냐?
이번에도 CCTV같은 증거가 없었다면 흐지부지 끝날텐데 확실한 증거가 있다고 하니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그리고 뻑하면 야당 탄압이니, 물타기니 하는데 지들이 그렇게 외치던 성역없는 수사가 뭔지 이제 맛좀 보면 한 입으로 두 말하는 쓰레기같은 짓들은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