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스폐셜방송으로 어제는 탈락자들에게 ~
다시한번 희망을 주는 파란봉투!! 렛미인 선정 카드를 전달했어요~
안그래도 가장 안타까웠던 분이.. 장종웅씨라고 ~ 딸이 되고싶은 아들이었는데요..
탈락해서.. 더 힘들게 살겠다.. 싶었는데 ~
이렇게 다시 한번 희망을 줘서 좋은 것 같네요
사춘기때 자신의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친구들로부터 놀림과 괴롭힘을 받으면서 결국은 학교를 중간에 그만두어야 했어요
하지만 ~ 예쁘게 딸로 다시 태어나니 ^^ 너무 보기좋고..
마음까지 착해 보는 내내 눈물이 나왔네요
그 다음은 말없는 딸편이었어요 ~ 부정교합도 굉장히 심하고 주걱턱에..
우울하게 살아가고 있었던 박상은씨였는데요 ~
이번에 다시 한번 재선정되서 ~ 수술을 통해 아나운서 미모급으로 변신 성공..ㅎ
두분 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렛미인 정말 좋은 프로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