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회사 빌딩 화장실에.. 아주머니들이 항상 잘 청소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쫌 전에도 아무 거리낌 없이 화장실에가서 변기에 앉았는데..
항상 확인을 하고 앉았는데( 아까 아침엔 변기에 빨갛게 생리가 묻어있어서 그 칸 사용안했음)
쫌전에는 급해서 그냥 앉았더니... 엉덩이가 뭔가 차갑더라구요.....
보니까 변기 위쪽에 노랗게 조금씩 오줌이 튄 자국들이....아 지금 생각해보면 왜 확인을
안했을까... 항상 맨날했는데..ㅠ_ㅠ......
이거 분명히 쪼그려 앉아서 싸서 이렇게 묻은것같은데.... 그러면 닦아야죠......
정말 너무 기분이 찝찝하고 더럽네요.... 속으로 욕 엄청많이했어요....
당신이 결벽증이라 그렇게 앉아서 오줌을 싸면... 뒷처리는 누가합니까??
당신이 닦아야죠....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더럽네요...........
제발 다들 뒷처리는 깨끗이 합시다.. 정말 너무 불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