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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보니까 카이가 진짜 착하다


카이 -> 태민

태민이는요, 항상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잘하고, 무엇보다 그런걸 다 하면서도 멋있는 친구에요. 그래서 제 친구라고 말하기 자랑스럽고, 배울 점도 많고요. 지난 ‘1만시간의 법칙’에서도 보셨겠지만, 태민이는 정말 연습벌레에요. 좋은 영상이나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부분은 알려주기도 하고,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친구입니다.





태민 -> 카이

카이요? 카이는 까만 친구에요. ㅎㅎㅎ 카이는… 과묵한 친구죠. 말 없이 묵묵하게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의리 있는 친구에요. 옛날부터 연습실에서 같이 자기도 하면서 정을 많이 쌓았어요. 그리고 얘는..그냥 벌레에요 (태민, 카이 함께 웃는다) 카이 “그래요 까만 딱정 벌레죠.^^” 농담이고요. 오랜 시간 함께해서인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저랑 정말 비슷하거나 닮은 점이 많아서, 그게 너무 좋아요.





이제 둘이 친한거 알았으니까 스엠 그만 엮어라
종인이 욕먹는거 조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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