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음원사재기 의혹이 조작이라는
씨스타팬들을 위해 올리는 글임.
그럼 왜 씨스타는 음원사재기로 의심받게 됐는지
증거자료들을 정리해봄.
인터뷰 날짜는 2012년 7월 20일
인터뷰 당시 2년전이면 2010년부터 사업을 시작함.
2010년 브로커 회사 설립
2010년 씨스타 첫 데뷔
티 안나도록 치밀하게 음원순위를 조작했음.
이 인터뷰로 씨스타 음원순위 대입가능.
6월 3일 push push 발매함.
주간순위 4일치분으로 73위 데뷔 첫 진입
역주행으로 데뷔 4주만에 9위까지 올라감.
다음 앨범 가식걸
다음 앨범 니까짓게
정규 1집 앨범 So Cool 발매
인기가요에서 1위까지 한 걸그룹
브로커 회사설립 2010년 기점으로 첫 1위를 한 걸그룹은
티아라,씨스타,미쓰에이,에프엑스로 압축.
인터뷰를 보면 올해 최근 1위했던 걸그룹이라고 언급함.
2012년 7월 20일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1위한 걸그룹은 씨스타였고,
씨스타는 나혼자로 처음 공중파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게 됨.
왜 하필 씨스타의 나혼자가 강력한 사재기 의혹을 받았을까?
보통 여성들과 10~30대까지 젊은 연령층의 이용빈도가 높음.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있던 소녀시대와 아이유도 여성의 비중이 더 크나
씨스타의 나혼자와 헬로비너스는 남성들의 비중이 더 컸고,
이용빈도가 낮은 40~50대의 높은 연령층 빈도가 유난히 높음을 알 수 있다.
가장 결정적인 의혹 증거는
아이유로 예를 들면 가수명과 곡명 트랜드가 일치함.
다른 가수들도 마찬가지임.
그러나 씨스타는?
성별 불일치
연령대 불일치
가수명 씨스타는 보통 가수들처럼
여성빈도가 높고, 젊은 연령층의 빈도가 높으나,
곡명 나혼자는 남성빈도가 높고, 40~50대의 연령층의 빈도가 높아
가수와 곡명의 트랜드가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음.
씨스타 가수명이 아닌 나혼자 곡명으로 의혹제기하는 이유는?
5월 월간 트랜드검색어 1위가 나혼자임.
가수 씨스타는 15위임.
보통 곡명보다 가수명으로 검색이 많이됨.
아이유로 예를 들면 복숭아 곡명보다 아이유라는 가수명이 순위가 높음.
가수 아이유는 6위 곡명 복숭아는 32위임.
씨스타라는 가수명보다 곡명인 나혼자가 순위가 유난히 더 높았을까?
여기까지는 그동안 많이 봐왔던 증거자료들임.
이제부터 못 보던 새로운 의혹이 제시됨.
2012년 5월 8일에 음원사재기에 대한 첫 기사가 보도됨.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entertainment-view-01079126599526952-S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entertainment-view-01082406599526952-S
http://m.edaily.co.kr/html/news/news.html#!entertainment-view-01085686599526952-S
그런데 밑에 트랜드 그림을 보면
기사가 나간 5월 8일 기점으로 나혼자 검색량이 대폭으로 떨어짐.
밑에 링크로 들어가면 이런 내용이 있음.
http://thinkdifferent.tistory.com/m/post/5625
또 하나는 5월 8일 전후로 멜론에서 '나혼자'검색량이 대폭락을 기록하자 곧바로 이데일리에서 음원 사재기 고발 기사를 냈다는 사실입니다. (가요계 사재기 실태 꼼수인가, 묘수인가)
가온차트에서도 확인하면 5월 스트리밍 월간 순위가 2위임.
4월 월간 순위보다 한 단계 올라감.
디지털 종합도 6위고 순위는 여전히 좋음.
보통 인기검색어는 음원순위와 얼추 비례하지 않음?
5월동안 검색량이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5월동안 음원순위는 여전히 상위권.
왜 그럴까?
그것보다 첫 기사가 보도됐던 5월 8일부터 무슨일이 있던걸까?
그리고, 팬들도 이상하다는 걸 느끼고 멜론에 직접 문의함.
멜론측에서 아무 이상없다는 확답을 받음.
이미 팬들마저도 의심하고 있던 상황이라 더 의혹이 듬.
이렇게 꾸준히 의혹이 제기 되고 있는데
왜 씨스타측에서는 단 한번도 해명을 하지 않는 이유는?
심지어, 가장 강력한 사재기 의혹을 받았던 용감한 형제도 해명함.
그리고 씨스타 팬들이 주장하는 의문제기 사항들을 확실히 정리해드림.
-팬들의 주장
1.중소기업에 로엔과 합병할 정도로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았음.
2.연간 top3에 들정도로 인기가 많고, 그 정도 순위 유지할려면 수백억대로 투자해야 가능함.
3.씨스타 소속사 사정상 몇 백억씩 손해보면서 연간순위까지 조작했다면 이미 파산됐을 것.
4.데뷔 4년간 음원성적이 꾸준히 좋은 것은 사재기로 볼 수 없다.
5.다른 사재기의혹 가수들은 반짝해서 순위가 급격히 떨어지는 데
왜 씨스타는 순위가 그대로 유지되는가?
<1,2,3에 대한 답변>
1억을 투자하면 그 중에 3~40%는 다시 회수가 됨.
즉, 4000만원은 그대로 돌아옴.
나머지는 6000만원은?
조작에 낚인 일반회원들이 실시간 100위까지 무작위 돌리고 다운받으면서 자동적으로 메꿔지게 됨.
2주간(14일) 프로모션 6000만원 + 1주간(7일) 추가분 2500만원 x2를 하면
총 1억 1천만원으로 한 달간 음원순위조작 가능
그 중에 40%는 수입료로 4400만원이 도로 기획사로 회수됨.
결코 손해보는 장사가 아님.
참고로 수입료 40%는 기획사로 5%는 가수 5%는 작곡가에게 돌아감.
나머지 50%는 유통사측으로 돌아감.
만약, 1억으로 한 달간 다운로드 사재기를 했다면?
(기획사 수입료 기준.)
씨스타 나혼자가 월간 다운로드 횟수는 약 130만건으로 가온차트에서 확인함.
개별(600원)로 130만건이 다운로드 된다면?
-총 판매익: 7억 8천만
-총 수입료: 3억 1200만
브로커에게 위탁하여 조작해도 벌어들인 총 순수익은? 2억 5200만원
결코, 돈 주고 사재기해도 손해보는 장사가 아닌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음.
만약 1년 내내 돈주고 조작했다면?
한달에 1억 12개월이면 총 12억이다.
나혼자 연간 320만건이 다운로드
-총 판매익: 19억 2천만
-총 수입료: 7억 6800만
브로커에게 위탁 후, 벌어들인 총 순수익은?
그래도 4800만원이 남는다.
팬들이 걱정했던 소속사가 파산 될 일은 전혀 없음.
그럼 씨스타가 나혼자라는 곡으로 연간 벌어들인 총 순수익은?
나혼자가 러빙유 발매전까지 사재기를 했다는 가정에서 계산
2개월 이후에 러빙유가 발매되었고, 2개월동안 2억으로 브로커에게 위탁했을 것으로 가정함.
나혼자 연간 다운로드가 320만건으로, 개별만으로 계산하면 약 20억원이지만,
무료이벤트 정액다운 등 특수한 사항을 고려해서 계산해보면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다운로드로 10억 7천만을 벌어들였다는 ap통신에서 기사로 보도됨에 따라
씨스타는 다운로드로 10억으로 추측이 됨.
스트리밍과 모바일까지 합산하면 최소 20억으로 추정.
그럼, 벌어들인 수입료는 8억이 되고
사재기로 쓰인 2억 중에 8천만원은 수입료로 회수
사재기로 1억 2천만원 손해를 본 금액을 제외하면
벌어들인 실질적인 총 순수익은 6억 8천만원으로 계산된다.
수백억대의 큰 금액은 필요없이 적은 금액으로 순위유지 가능하다는 얘기다.
되려 사재기 효과로 일반회원들을 끌어들여 큰 돈을 벌어들인 셈이고,
1억 2천만으로 사재기 투자해서 5배이상의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4.5에 대한 답변
반짝하고 떨어지는 가수들은 무명의 신인듣보잡이라 티가 나는 것이고,
씨스타처럼 언급되는 기존가수들은(포미닛,에이핑크,산이 등) 인지도와 관심도가 있기 때문에
일반회원들의 유입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고 그만큼 성적이 유지되어 티가 안나는 것.
사재기해서 순위 올리면 일반회원들이 자연스럽게 순위권에 있는 노래를 듣게 됨.
길거리나 상점에서는 실시간 순위 100위까지 자동으로 재생해서 틀어 놓는게 일반적임.
사재기한 곡 중에 좋은 곡들 같은 경우, 일반회원들이 계속 듣게 됨에 따라 순위가 유지가 됨.
사재기를 하더라도 노래가 좋으면 효과 대박나는거고, 별로면 반짝해서 쪽박나는 경우다.
브로커 사재기를 통한 음원성적의 효과는?
1.브로커 사재기로 상위권 진입시
-일반상점: 실시간 top100으로 자동재생
-개인회원: 대부분 상위권차트에 있는 노래로 감상함.
(일일이 곡을 찾아서 듣지 않음.)
2.사재기 효과
-상위권이면 인기많고 좋은곡이라는 자동홍보 효과가 있음
-갑자기 상위권 진입되면 호기심에 한번씩이라도 듣게 되어 있음.
3.사재기 결과
-곡이 좋았던 경우(or 사재기가 먹힌 경우)
@계속 듣게 되고 다운로드까지 이어짐
@순위 유지 및 연간 상위권
@인지도 상승(예능 등 섭외 늘어남.)
@음원강자로 믿고 듣는 이미지 인식
@다음 앨범 발매시,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아짐.
@금전적인 효과 봄.(CF,행사 등.)
@대박
-곡이 별로인 경우(or 사재기가 먹히지 않은 경우)
@한 번 듣고 끝
@사재기 이후, 순위가 급격히 떨어짐.
@효과 미미
@쪽박
그럼 왜 씨스타만 강력한 의혹을 받는가?
다른 가수들은 씨스타처럼 결정적인 증거가 없어 보다 의혹을 받지 않는 이유임.
씨스타만 몰고가는게 억울하면 타가수 증거자료 찾아서 있는대로 올려서 의혹제기 하면됨.
괜히, 안티탓하지 말길..
왜 그동안 사재기에 대한 처벌이 없었나?
결국, 피해본 기획사들이 뜻 모아 고소를 함.
현재까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음.
그만큼 증거 잡기도 힘들고 혐의 입증하기가 어려워 처벌이 어려움.
http://news.tf.co.kr/read/entertain/1395680.htm
그럼 왜 이제껏 씨스타의 사재기의혹은 묻혔던걸까?
2012년 티아라 왕따 사건이 터짐.
2013년 사재기의혹 신강자 일베돌 크레용팝의 등장
그 전부터 씨스타 사재기의혹은 계속 제기되었으나,
참 운이 좋게 다른 사건들이 터지면서
씨스타의 사재기의혹은 자연스레 묻혀지게 됨.
물론, 의혹은 의혹일뿐이지만, 이정도 증거면 거의 확실하다고 봄.
만약 의심사는 것이 억울하고 잘못된 사실이면 확실히 해명했으면 함.
사재기 의혹은 계속 온라인에서만 얘기되고 점점 묻히는데,
이런 내용은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한 번 제대로 다뤄서
속시원히 밝혀졌음 좋겠음.
이래도 의혹이 조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거임?
억울하면 반박증거를 가지고 오시길...
출처는 다음카페 및 검색해서~
맘껏 펌 해도 됨.